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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 지난 1분기 당기순이익은 72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7.2%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분기 광주은행 순이자이익(대출로 벌어들인 이익에서 이자 비용을 뺀 금액)은 2088억원으로 전년같은기간(1757억원)대비 18.8% 증가했다. 기준금리 상승으로 수익성이 증대했다.
순이자이익은 순수수료이익은 113억원으로 전년같은기간(99억원)대비 14.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966억원으로 전년같은기간(828억원)에 비해 16.7%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728억원으로 전년동기(622억원)대비 17.2%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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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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