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은혜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윤은혜가 300만원이 넘는 명품 브랜드의 레인부츠를 보고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20일 윤은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은혜로그인'에 '장마 대비 장바구니! 이게 레인부츠야?'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윤은혜는 중저가 브랜드부터 고급 브랜드까지 여름철에 신을만한 레인부츠들을 소개했다.

상품을 살펴보던 윤은혜는 "일단 가격대가 너무 비싸기는 하다"며 "C사에서 나온 건 스킨톤이다. 흔하지 않고 예쁘게 빠졌더라"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24% 할인을 한다"며 "해도 332만5000원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이런 것도 있다. 너무 예쁘다"라고 말하며 아쉬움을 보였다.

이어 90만원대 레인부츠를 발견한 윤은혜는 "앞에 400만원짜리 들으니깐 90만원이면 괜찮지 않나 싶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