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23일 서울 중구 정동1928에서 열린 상생임금위원회 토론회에 참석, 인사말을 후 목을 축이고 있다.


이날 이 장관은 "노동개혁, 최우선 과제는 노동시장 약자를 보호하고 이중구조를 해소하는 것이다"며 "정부는 지난 1년간 마련한 노동개혁 기틀을 토대로 6월 중 이중구조 개선 방안 및 포괄임금 오남용 근절 대책을 발표하는 등 실질적 격차를 해소하고 약자 보호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