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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유진 기자 = 미얀마 북부 카친 주에서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다.
미국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후 8시20분쯤 발생한 지진은 카친 주의 주도 미치나에서 서남서쪽으로 125㎞ 떨어진 곳에서 발생했다.
USGS는 진앙은 남위 25.117도, 동경 96.187도, 진원의 깊이는 10㎞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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