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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1071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 2, 11, 21, 30, 35'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10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9'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5명으로 51억8398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83명으로 각 5205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891명으로 149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4만3234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239만1950명이다.
한편 이날 동행복권은 대규모 인원을 초청해 로또복권 추첨 현장을 공개했다. 로또복권 발행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달 15~26일 로또복권 추첨 방송 참관인을 모집한 결과 150명 모집에 총 1704명이 신청했다. 신청 대상은 지난 6개월간 로또·연금 방송 방청 경험이 없는 19세 이상 일반인으로 한정됐으며, 추첨을 통해 참관인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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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