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과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등 참석자들이 1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3 서울헬스쇼 개막식에서 개막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3 서울헬스쇼'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움츠러진 시민들이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 관리와 운동 요령을 소개하고 첨단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보인다.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