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하는 압둘라 빈 자이드 알 나흐얀 UAE 외교장관/사진=장동규 기자


압둘라 빈 자이드 알 나흐얀 UAE 외교장관이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서 열린 제1차 한ㆍUAE 특별전략대화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제1차 한ㆍUAE 특별전략대화/사진=장동규 기자


이날 알 나흐얀 장관은 "한국과 UAE의 관계는 향상되고 있다"며 "양자 관계 뿐만 아니라 제3국에서 공동으로 협력할 수 있는 관계에서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