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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빌교육이 6월8일 무안 남도소리울림터에서 전라남도 도민을 대상으로 '챗GTP 시대와 디지털 특이점'을 주제로 온라인 특강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특강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사업'의 일환이며 테크빌교육이 수행하고 있다.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은 전남 지역을 대상으로 순천, 구례를 시작으로 확대 실시되고 있다.
이번 특강에서는 김상윤 중앙대 교수가 생성형 인공지능, 인공지능 기술발전, 챗GPT의 활용 방안과 한계, 그리고 향후 전망 등을 다루었다. 전남도민뿐 아니라 디지털배움터 강사 및 서포터즈들도 참여하여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이해하고 디지털 역량 향상의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이날에는 전남도청과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한 '챗GPT 전남 대응 전략' 포럼과 'ICT신기술 체험의 날' 행사도 동시에 진행되었다.
포럼에는 광주과학기술원(GIST) AI대학원 원장인 김종원을 좌장으로 김경백 전남대 SW교육원 원장, 류갑상 동신대 컴퓨터공학과 교수, 이명훈 순천대 스마트농업전공 교수 등이 패널토론에 참석하여 전남지역의 AI활용에 대해 토론을 진행했다.
더불어 체험부스를 열어 인공지능, VR, 로봇, 드론 등의 ICT신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테크빌교육 이형세 대표는 "전라남도 디지털배움터 운영을 통해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과 지역 특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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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