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광주은행은 14일 본점에서 2023년 전반기 '광은 명장' 수상자 40명에 대한 시상식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1년부터 매년 2회씩 시행하고 있는 '광은명장제도'는 수신, 여신, 자산관리 등 총 14개 부문의 명장들을 선정해 포상 및 격려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