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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줄도박'(아도사키)을 벌인 남녀 40명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15일 뉴시스에 따르면 경찰은 도박 혐의로 이들을 체포했다. 이들은 경북 성주읍 한 부동산 사무실에서 도박을 벌였으며 판돈은 1억원 상당인 것으로 밝혀졌다.
줄도박은 바닥에 긴 줄을 긋고 둘 중 한쪽에 돈을 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찰은 "여죄를 조사한 뒤 도박 개장 피의자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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