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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오는 6월 19일부터 8월 31일까지 광주·전남·수도권 지역의 132개 全영업점에서 '무더위쉼터'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광주은행은 올 여름 평년보다 높은 기온으로 무더위가 예상됨에 따라 영업시간 내(오전9시부터 오후4시까지) 노년층 및 폭염취약계층 등 지역민과 고객들에게 잠시나마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며, 시원한 생수와 부채도 준비했다.
고병일 광주은행장은 "이른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지역민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개방하는 광주은행 무더위쉼터가 지역민과 고객님께 잠시나마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시원한 쉼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광주은행은 지역민의 더 나은 삶, 그리고 건강한 삶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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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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