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도 범죄도시3를 관람했다. /사진=마동석 인스타그램


영화 '범죄도시3'이 17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이번 주말 누적관람객 900만명 돌파에 관심이 쏠린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3'는 지난 16일 하루 13만8997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는 840만1889명으로 집계됐다.

'범죄도시3'는 마석도(마동석 분)가 서울 광수대로 이동 후 신종 마약 범죄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이준혁 분)과 마약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빌런 리키(아오키 무네타카 분)를 잡기 위해 추격전을 펼치는 영화다.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지난 14일 개봉한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엘리멘탈'이 차지했고 누적 관객수는 15만8959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