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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해와 가수 세븐 부부가 두바이에서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울땐 수영이 체고다 체고~!"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다해와 세븐이 두바이 호텔의 야외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오후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다해와 세븐은 시원한 그린톤의 물결 패턴 커플 수영복 차림으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으며, 특히 두 사람은 선남선녀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이다해와 세븐은 2015년부터 교제해 8년의 열애 끝에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다해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울땐 수영이 체고다 체고~!"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다해와 세븐이 두바이 호텔의 야외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오후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다해와 세븐은 시원한 그린톤의 물결 패턴 커플 수영복 차림으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으며, 특히 두 사람은 선남선녀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이다해와 세븐은 2015년부터 교제해 8년의 열애 끝에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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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