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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이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21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까꿍 오늘 10시30분 #mbc #라디오스타 스페셜엠씨로 함께 했어요 꼭 놀러오세요 행복밤 되세요"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방송국 대기실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영란은 독특한 소매 디자인의 비대칭 드레스에 히피풍 헤어스타일로 마치 미래에서 온 여전사 같은 비주얼을 선보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여전사 고고" "아이돌인 줄" "저 의상은 영란 언니만 소화 가능할 듯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녀는 앞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서 해당 스타일로 변신하는 과정을 공개하며 "오늘 공감 요정 콘셉트다. 숲속 요정으로 변했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살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21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까꿍 오늘 10시30분 #mbc #라디오스타 스페셜엠씨로 함께 했어요 꼭 놀러오세요 행복밤 되세요"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방송국 대기실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영란은 독특한 소매 디자인의 비대칭 드레스에 히피풍 헤어스타일로 마치 미래에서 온 여전사 같은 비주얼을 선보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여전사 고고" "아이돌인 줄" "저 의상은 영란 언니만 소화 가능할 듯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녀는 앞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서 해당 스타일로 변신하는 과정을 공개하며 "오늘 공감 요정 콘셉트다. 숲속 요정으로 변했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살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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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