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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화보를 통해 고품격 아우라를 발산했다.
26일,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까르띠에(Cartier)가 장윤주와 함께한 패션 매거진 '보그' 7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장윤주는 '갓벽' 몸매로 톱모델의 위엄을 보이며, 까르띠에의 그랑 드 카페 주얼리를 우아하고 세련된 스타일로 해석했다.
이번 화보 촬영은 까르띠에의 상징적인 스폿인 까르띠에 메종 청담에서 이루어졌다. 메종의 스타일 코드가 깃든 이 컬렉션에 특별한 의미를 더하기 위해 선택된 이곳은 장윤주의 매력과 어우러져, 태양빛을 가득 담은 그랑 드 카페 컬렉션을 더욱 아름답게 표현해 주었다.
화보 속 장윤주는 보디 슈트 위에 오버핏 재킷만을 걸친 채 멋쁨 넘치는 포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미니멀하면서도 구조적인 디자인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곧고 매끈한 직각 어깨를 뽐냈다.
한편 장윤주 지난 2015년 연하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26일,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까르띠에(Cartier)가 장윤주와 함께한 패션 매거진 '보그' 7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장윤주는 '갓벽' 몸매로 톱모델의 위엄을 보이며, 까르띠에의 그랑 드 카페 주얼리를 우아하고 세련된 스타일로 해석했다.
이번 화보 촬영은 까르띠에의 상징적인 스폿인 까르띠에 메종 청담에서 이루어졌다. 메종의 스타일 코드가 깃든 이 컬렉션에 특별한 의미를 더하기 위해 선택된 이곳은 장윤주의 매력과 어우러져, 태양빛을 가득 담은 그랑 드 카페 컬렉션을 더욱 아름답게 표현해 주었다.
화보 속 장윤주는 보디 슈트 위에 오버핏 재킷만을 걸친 채 멋쁨 넘치는 포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미니멀하면서도 구조적인 디자인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곧고 매끈한 직각 어깨를 뽐냈다.
한편 장윤주 지난 2015년 연하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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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