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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여자)아이들(미연·민니·소연·우기·슈화)이 전 세계 팬들을 찾아간다. 서울·타이페이·방콕·홍콩·샌프란시스코·LA·달라스·뉴욕·애틀랜타·시카고·런던·암스테르담·파리·브뤼셀·베를린·도쿄 16개 지역에서 팬들을 만난다.
(여자)아이들의 월드투어 '2023 (G)I-DLE WORLD TOUR [I am FREE-TY]'는 1일 타이페이를 시작으로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등 전 세계 총 16개 지역에서 개최된다.
앞서 서울에서 열린 (여자)아이들의 두 번째 월드투어 '(G)I-DLE WORLD TOUR [I am FREE-TY] IN SEOUL' 공연은 2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틀간 1만여명을 동원했다.
(여자)아이들은 지난 5월15일 신보 'I feel'(아이 필)로 컴백해 아이튠즈 톱 앨범(Top Album) 부문 전 세계 18개 지역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 41위로 진입해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타이틀곡 '퀸카'(Queencard)는 국내 음원 사이트 멜론·지니·벅스·플로·바이브의 실시간 차트, 일간 차트, 주간 차트, Top 100에서 1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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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