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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윤아가 훌쩍 커버린 아들과 떠난 해외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송윤아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게 좋은 추억이 되길"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송윤아는 아들과 함께 해외를 여행 중인 모습이다. 송윤아의 아들은 2010년 8월생으로 올해 8월이면 만 13세가 된다. 엄마의 곁에 듬직하게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오윤아는 "와 승윤이"라며 감탄했고 송혜교도 "승윤이라고?"라며 놀라워했다. 김혜은도 "승윤이가 이렇게 컸다고? 엄마야"라며 감탄했다.
송윤아는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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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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