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카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300대를 도입했다. /사진=장동규 기자


롯데렌탈의 카셰어링 전문 브랜드 그린카가 쉐보레 신차 '트랙스 크로스오버' 300대 도입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3일 그린카에 따르면 이번 트랙스 크로스오버 신차 도입을 기념해 해당 차량 대여 고객에게 포인트와 선물을 준다.

오는 16일까지 트랙스 크로스오버 모델을 5시간 이상 대여하는 고객에게는 그린카 이용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4000 그린포인트를 지급한다.


여름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손 선풍기도 선착순 300명에게 준다. 해당 기념품은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예약 가능한 시점부터 대당 1개씩 총 300개가 비치될 예정이다.

그린카 관계자는 "실용성과 합리적인 이동을 고려하는 고객들에게 보다 넓은 선택지를 제안하기 위해 트랙스 크로스오버 신차를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서비스 품질 개선 및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