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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전 아나운서가 남다른 복장으로 테니스 실력을 뽐냈다.
4일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 오는 날 먼지 나게 운동 좀 했네요 축구보다 나은가 싶기도?!ㅋㅋㅋㅋㅋ"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박은영은 화이트 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패턴의 와이드 핏 점프슈트를 입고 한 손에는 테니스 라켓을 쥐고 있다. 그녀는 운동하기에 적절하지 않은 옷차림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운동 신경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자동차 정비복입고 테니스 즐기는 범준맘" "테니스까지… 이제 만능이시네요" "복장 불량이시구먼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2020년 KBS를 퇴사하고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4일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 오는 날 먼지 나게 운동 좀 했네요 축구보다 나은가 싶기도?!ㅋㅋㅋㅋㅋ"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박은영은 화이트 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패턴의 와이드 핏 점프슈트를 입고 한 손에는 테니스 라켓을 쥐고 있다. 그녀는 운동하기에 적절하지 않은 옷차림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운동 신경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자동차 정비복입고 테니스 즐기는 범준맘" "테니스까지… 이제 만능이시네요" "복장 불량이시구먼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2020년 KBS를 퇴사하고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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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