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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한다.
6일 제주항공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시 필요한 초기 대응능력을 키우기 위함이다.
제주항공 임직원들은 서울 강서구 항공지원센터 라운지에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교육을 진행했다.
제주항공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연 2회 정기적인 응급처지 교육을 진행한다. 지난 6월에는 제주항공 협력사 직원을 포함한 임직원 100여명이 응급처치 교육을 수료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임직원에게 응급처치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인식시키고 실제 위급상황 발생시 초기 대응능력을 키우기 위해 전사 차원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 국내외 지점을 포함한 모든 임직원이 안전요원 능력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교육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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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