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스톤이 창립 100주년을 향한 통합 보고서를 발간했다. /사진제공=브리지스톤


브리지스톤이 '브리지스톤 3.0 여정 2023 통합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을 선포했다.

6일 브리지스톤에 따르면 이번 보고서는 2020년부터 시작된 브리지스톤의 노력과 결실을 정리했으며 2031년 창립 100주년을 향한 로드맵인 '2030 장기적인 전략적 포부'에 맞춰 변화의 진행 상황을 요약한 게 특징.


이시바시 슈 브리지스톤 CEO는 "올해 통합 보고서를 통해 브리지스톤이 나아가는 길을 여러분과 공유함으로써 우리는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동시에 지속 가능한 사회를 지원하고 실현하는 우리의 여정에 여러분이 함께하기를 바란다"며 "변화가 일상화되는 시대에도 우리는 지속적인 변화에 동요하지 않고 고무처럼 견고함과 유연함을 유지하면서 변화를 기회로 바꿀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브리지스톤은 사람과 사물의 모빌리티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자 하는 열정으로 탄력적이고 우수한 브리지스톤으로의 변혁을 계속 가속화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