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동주가 직접 문고리를 다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방송인 서정희의 딸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문고리를 다는 모습을 공개했다.

서동주는 지난 8일 인스타그램에 문고리를 달아주는 사진을 올렸다. 하늘하늘한 원피스를 입고서 드라이버를 쥔 채 문고리를 달기 위해 집중하는 모습이다.


사진과 함께 서동주는 "문고리 달아주러 출동. 서반장"이라고 적었다. 누리꾼들은 "문고리를 달아도 이쁘시네요" "맥가이버 시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동주는 미국 샌프란시스코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한 뒤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며 운동과 예능 분야에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