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주간 일평균 확진자가 2만2819명, 사망자는 5명, 재원 위중증 환자는 86명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지난 6월1일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검사소를 철거하는 모습. /사진=뉴스1


지난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평균 확진자가 2만2819명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청은 10일 0시 기준 최근 7일 동안 코로나19 일평균 확진자가 2만2819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3241만5857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재원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 수는 각각 최근 7일동안 일평균 86명과 5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코로나19 사망자 수는 3만5111명이다.


최근 일주일 일일 확진자 수는 2만5662명(4일)→ 2만7435명(5일)→ 2만4359명(6일)→2만4771명(7일)→ 2만5677명(8일)→2만2576명(9일)→9259명(10일)으로 나타났다. 일주일 전인 지난 3일 기준 최근 일주일 일평균 확진자와 비교하면 1737명 늘었다.

같은 기간 사망자 수는 3명→ 11명→ 12명→ 7명→ 3명→ 2명→ 2명 등으로 일평균 사망자는 5명이다. 위중증 환자 추이는 123명→ 126명→ 115명→ 121명→ 0명→ 0명→ 117명 등이다. 주간 일평균 위중증 환자는 8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