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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이달 14일부터 하남 위례지구 마천역(지하철5호선) 연계 개선을 위한 시내버스 200번이 운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내버스 200번 노선은 성남시 노선으로 당초 하남 북위례까지만 운행했지만, 하남 위례 주민들의 마천·거여역 이용 불편 개선을 위한 하남시의 건의로 마천·거여역까지 연장 운행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시내버스 200번을 연장 운행으로 하남 위례지구-마천역 연계 노선이 기존 1개에서 2개로 확대된다"며,"또한 수요응답형 교통수단(경기도 똑버스)이 8월 개통 예정이라 하남 위례 주민들의 마천·거여역(지하철5호선) 이용 불편이 크게 개선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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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