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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망스 멤버 김민석이 '먹방계 샛별'로 떠올랐다.
15일 오후10시45분 방송되는 KBS 2TV '배틀트립2'에서는 가수 김민석과 배우 박재민이 출연해 베트남 하노이, 하롱베이 여행 장면이 공개된다.
'핫썸머~ 여름휴가 추천 여행지'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서 '귀펑코펑 투어'로 이름을 지은 김민석, 박재민은 베트남에서 먹방을 펼친다. 베트남에 먼저 도착한 김민석은 박재민에게 아무것도 먹지 않고 기다리겠다고 했지만 공항에서부터 폭풍 먹방을 펼친다. 김민석은 하루 동안 총 11개의 음식을 먹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석의 쉴 새 없는 먹방에 MC들은 감탄하면서 성시경에게 "형 자리 뺏기겠다"고 걱정하기도 했다. 성시경은 "김준현 급이다"고 말했고 개그맨 이용진조 "진짜 먹방계의 샛별이 맞다"며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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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