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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북부지역에 쏟아진 폭우로 사망자가 발생했다.
15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14분쯤 경북 문경기 동로면 소재 하천이 범람해 민가를 덮쳤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고립된 주민 9명을 구했다. 하지만 이중 1명은 안타깝게도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이날 오전 2시36분에는 문경시 산북면에서 산사태가 발생했다. 산사태로 집이 무너져 소방당국이 구조를 벌여 1명을 구조했다. 하지만 매몰된 또 다른 1명의 생사는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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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