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평균 확진자가 2만7955명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지난 5월 12일 세종시 보람동 세종시청광장에서 운영중인 임시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 /사진=뉴스1


지난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평균 확진자가 2만7955명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청은 17일 0시 기준 최근 7일 동안 코로나19 일평균 확진자가 2만7955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3261만1509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재원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 수는 각각 최근 7일 동안 일평균 126명과 6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코로나19 사망자 수는 3만5159명이다.


최근 일주일 일일 확진자 수는 3만1224명(11일)→ 3만4120명(12일)→ 2만9349명(13일)→2만9560명(14일)→ 3만879명(15일)→2만8432명(16일)→1만2121명(17일)으로 나타났다. 일평균 확진자 수 2만7955명은 전주(2만2815명) 대비 5140명 증가해 22.5%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사망자 수는 6명→ 10명→ 13명→ 4명→ 6명→ 5명→ 4명 등으로 일평균 사망자는 6명이다. 위중증 환자 추이는 123명→ 112명→ 126명→ 124명→ 142명→ 130명→ 129명 등이다. 주간 일평균 위중증 환자는 12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