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했다. /사진=이효리 인스타그램


가수 이효리가 올린 게시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효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오렌지 계열의 헤어스타일로 파격적인 변신을 한 모습이다. 몽환적인 표정을 짓고 있는 이효리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tvN '댄스가수 유랑단'에 출연 중인 이효리는 지난 18일 수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이효리는 "연이어 이어진 호우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을 보고 마음이 아팠다. 함께 아파하고 있다는 마음을 전하고자 기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 모두 한 마음으로 이 상황이 지나가길 바라고 있다. 하루빨리 소중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효리는 유기견 보호를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환경보호 등에 앞장서며 꾸준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