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카라 멤버 겸 배우 한승연이 러블리한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한승연 인스타그램


24일 한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e Me Me-오늘의 생일자!!!"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승연은 밝은 오렌지 컬러 오버사이즈 티셔츠를 원피스처럼 입고, 화이트 롱삭스와 핑크색 크로그 샌들을 신어 상큼하고 귀여운 하의실종룩을 선보였다. 특히 30대 중반인 그녀는 마치 10대 소녀 같은 동안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한승연 인스타그램


한편 한승연은 1988년 7월 24일생으로 올해 35세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