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미술협회 작가 작품전 포스터./사진=양산시 제공


경남 양산시립 웅상도서관에서는 내달 1일부터 31일까지 도서관 1층 전시장에서 양산미술협회 작가 작품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주로 꽃과 나무 등 자연을 담은 'The space of happiness' 등 총 17점이 출품돼 보는 이로 하여금 마음의 평화와 행복을 선사한다.


나유순 도서관장은 "새롭게 마련된 웅상도서관 전시장이 지역주민들이 즐겨 찾는 문화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웅상도서관 전시장은 1층 디지털 자료실 일부 공간(95㎡)을 리모델링해 지난 7월 12일 완공됐다. 전시장은 20여 작품이 전시가 가능하며 잡지 서가와 휴식 공간이 마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