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이 올해 2분기 매출이 6.7%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16.5% 감소했다. /사진=한독


한독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크게 감소했다.

동아에스티는 올해 2분기 별도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약 5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5% 줄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약 1391억원으로 6.7% 늘었다.


순이익은 약 3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2분기보다 91.6% 감소했다. 2분기 한독의 법인세비용 차감전 계속 사업이익도 약 1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6.8% 급감했다.

올 상반기 한독의 영업이익은 악 11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 감소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약 2670억원으로 4.8%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