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의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약 93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5% 늘었다. /사진=한미약품


한미약품의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8% 이상 늘었다.

한미약품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약 93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5%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약 7039억원으로 10.3%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705억원으로 47.8% 증가했다.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약 3427억원과 약 33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1%, 5%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