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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비가 러블리한 여름 소녀로 변신했다.
30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제주도 여행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연노랑색 베이비돌 드레스에 컬러풀한 폼폼 장식의 라피아햇을 착용하고, 실버 컬러의 발레리나 플랫슈즈를 신어 로맨틱한 무드의 썸머룩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3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1990년생으로 올해 33세이다. 올해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7인의 탈출'에 출연한다.
30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제주도 여행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연노랑색 베이비돌 드레스에 컬러풀한 폼폼 장식의 라피아햇을 착용하고, 실버 컬러의 발레리나 플랫슈즈를 신어 로맨틱한 무드의 썸머룩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3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1990년생으로 올해 33세이다. 올해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7인의 탈출'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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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