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기록적인 폭염이 전국적으로 연일 지속되는 가운데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출국장에는 캐리어를 든 여행객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항공업계는 여름 휴가철 여행객이 증가한 데다 성수기를 맞아 동남아 등 국제선과 국내선 운항이 늘어나면서 공항 이용객이 급증한 것으로 분석했다.
인천공항공사 측은 "올 여름 성수기 특별 교통대책기간 중 하루 평균 17만8130명이 인천공항을 이용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머니S 지난 3일 인천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찾아 출국하는 각양각색의 여행객 표정을 카메라에 담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