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화려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사진=바다 인스타그램


8일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두머듀 즐퇴~"라며 "#퇴근전 #전신사진 #노을사진"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바다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노을을 배경으로 요트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머리로 붙임머리를 한 금발의 바다는 반짝이는 실버 컬러의 비대 시퀸 드레스에 실버 샌들까지 신고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줬다. 특히 그녀는 건강미 넘치는 섹시한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바다 인스타그램


한편 바다는 2017년 9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지난 7월 KBS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의 '2023년 상반기 왕중왕전' 무대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