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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플랫폼 전문 개발 기업 메타올이 의료용 대마 스마트팜 투자 관련 파이브그린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
메타올은 지난 8일 가든파이브라이프 테크노관에서 사업설명회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사업설명회에는 의료용 대마, 해외 부동산 투자 등에 관심 있는 투자자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설명회는 미래 고부가 가치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의료용 대마의 비전과 파이브그린 프로젝트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메타올은 연평균 수익률과 투자 정보 등을 안내했다.
파이브그린 캘리포니아는 메타올이 분양 대행·NFT(대체 불가능한 토큰) 발행사로 참여한 미국 의료용 대마 스마트팜 투자 프로젝트다.
파이브그린은 기존 해외 부동산 투자와 달리 사업지 폐쇄회로(CC)TV 운영·블록체인 기술 등을 통해 안정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메타올에 따르면 서울 내 아파트 평당 금액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캘리포니아의 의료용 대마 스마트팜 지분을 소유할 수 있다.
파이브그린 프로젝트에는 메타올과 시행사 암코 글로벌, 관리운영사 암코 코리아, 미국 법무법인 Jones&Haley, 글로벌 투자 파트너사 IPE 유니버셜 Inc(IPEU) 등 5곳 이상의 기업이 참여했다.
양재문 메타올 대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미래 고부가 가치 신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의료용 대마에 대한 국내 투자자들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현재 파이브그린에 대한 판매 문의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어 1차 수량 마감이 빠르게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메타올은 오는 22일 파이브그린 2차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파이브그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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