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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30대의 나이에도 요정 같은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14일 태연은 자신의 채널에 호텔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태연은 사진과 함께 "습"이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태연은 장난기 있는 미소와 발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태연은 Mnet '퀸덤퍼즐'에 출연 중이다. 최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태연 콘서트 - 디 오드 오브 러브'(TAEYEON CONCERT - The ODD Of LOVE)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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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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