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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센텀시티 지하2층 하이퍼그라운드에 애플 공식 리셀러숍인 애플 프리미엄 리셀러 프리스비(Frisbee) 매장이 문을 열었다.
16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프리스비 매장은 다양한 제품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 공간은 물론 정식 트레이닝을 받은 직원을 통해 최신 애플 제품 안내와 애플 공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기존 프리스비 매장과 달리 새로운 디자인 콘셉트와 함께 제품 A/S와 수리 등 전문화한 서비스를 만나 볼 수 있는 '애플 프리미엄 파트너(Apple Premium Partner) 등급' 매장으로 프리스비에서 처음으로 신세계센텀시티에 선보인다.
이에 프리스비는 첫 애플 프리미엄 매장 오픈을 맞아 오는 8월31일까지 Mac/iPad 전 제품 5% 할인, iPhone 기기별 최대 10만 원 할인, AirPods 전 제품 10%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다양한 굿즈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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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