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렌치파이 블루베리가 50만개 한정 생산·판매된다. /사진=해태제과


올여름 후렌치파이 한정판이 새로 나온다.

해태제과는 복음자리와 손잡고 후렌치파이 시즌에디션 '블루베리'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신제품은 바삭한 후렌치파이 위에 복음자리의 블루베리잼을 듬뿍 올렸다. 과육이 단단해 더 달고 상큼한 것으로 유명한 A급 캐나다산 와일드 블루베리를 사용했다. 후렌치파이 특유의 바삭함과 잘 어울리도록 해태만의 재가공 과정을 거쳤다.

블루베리는 지난해 상큼한 맛으로 완판됐던 샤인머스켓에 이어 후렌치파이가 선보이는 두 번째 여름 에디션이다. 8월부터 50만개만 한정 생산해 소진 시까지만 판매한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스테디셀러인 후렌치파이 딸기, 사과 맛에 올여름에만 맛보는 시즌에디션으로 선택지를 다양화했다"며 "제철에 가장 맛있는 과일로 앞으로도 더 특별한 후렌치파이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