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한령 해제, 명동인근 택시 승차하는 관광객


중국이 지난 10일 자국민의 방한 단체여행을 전면 허용한 가운데 유커(중국인 여행객)의 필수 관광코스로 알려진 서울 명동이 활기를 되찾아 가고 있다.


명동거리는 6년 5개월 만에 중국에서 들어오는 단체 관광객 맞이에 분주했다. 이날 중국 상하이에서 온 한 관광객은 "K팝, K뷰티 등 한국문화를 처음 접하고 난 뒤 처음으로 한국을 찾았다"며 "여행 기간 친구와 명동에서 쇼핑하고 인사동과 용산, 홍대, 강남거리로 놀러갈 것"이라며 미소를 지었다.

명동을 비롯한 다른 주요 관광지는 역시 중국인 단체관광객 유입을 환영하고 기대하는 분위기다. 오는 9월 29일~10월 6일 중국 최대 명절인 중추절 황금연휴 기간 중국인 단체관광객의 입국이 예상돼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머니S는 16일 중국인 여행객이 많이 찾는 명동과 면세점 일대를 카메라에 담았다.
▲ 한한령 해제, 명동상권 활기 되찾나



▲ 한한령 해제, 명동거리 관광객



▲ 한한령 해제, K스타일에 꽂히다



▲ 한한령 해제, 명동상권 활기 되찾나



▲ 한한령 해제, 쇼핑도 잠시 쉬었다가...



▲ 한한령 해제, 달콤한 아이스크림은 못참지



▲ 한한령 해제,이게 바로 K토스트 맛인가



▲ 한한령 해제, 면세점 찾은 유커



▲ 한한령 해제, K의약품 바람도 솔솔~



▲ 한한령 해제, K뷰티에 남녀가 따로 없지



▲ 한한령 해제, 유커들로 면세점도 인산인해



▲ 한한령 해제, 돌아온 유커 활력찾은 면세점



▲ 한한령 해제, 북적이는 명동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