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포르쉐 코리아가 2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에서 아이코닉 모델 911 60주년을 기념, 오픈한 '911 드림파크' 예술 전시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는 디지털 아티스트 크리스 라브로이 (Chris Labrooy)의 작품 '드림 빅 (Dream Big)' 초대형 공공 예술 전시와 레이싱 경험을 선사하는 '드림 레이싱 존' 등으로 구성됐다.
포르쉐 911을 가지고 노는 아이를 형상화한 '드림 빅'은 아티스트의 어린 시절 꿈에 대한 오마주한 글로벌 대형 아트워크다. 미국 마이애미, 싱가포르, 영국 등을 거쳐 한국을 찾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