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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 북캣이 웹소설 '신랑을 바꿔서 입장합니다" 를 첫 작품으로 25일 론칭(네이버시리즈)한다고 밝혔다.
넥서스북캣이 론칭한 '신랑을 바꿔서 입장합니다'(저자 파라시도)는 결혼직전 바람난 신랑대신 급조한 계약커플과의 해프닝을 그린 로맨스물이다.
세상 물정 모르는 풋내기 연하남과 무슨 일이든 척척 해내는 능력여주의 케미가 재미있게 그려졌다. 파라시도 작가의 전작인 '오늘, 최애가 사수로 입사했다' 주인공들이 카메오로 등장하는 것도 재미 포인트다. 이 작품은 이달 25일 네이버시리즈를 통해 첫 선을 보인 후 향후 카카오, 리디북스 등에도 소개될 예정이다.
넥서스 북캣 관계자는 "넥서스북캣은 '신랑을 바꿔서 입장합니다'를 시작으로 신선한 소재의 웹소설을 발굴해 매달 네이버 카카오 등 주요플랫폼에 작품을 런칭할 계획"이라며 "첫 작품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랑을 바꿔서 입장합니다'는 인스타, 트위터 등 SNS에 런칭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넥서스 북캣은 업계 리더 출판사인 넥서스가 올 2월부터 만든 웹소설 중심 기반 사업부다. 웹소설 제작을 시작으로 향후 웹툰 제작, 방송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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