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는 개점 28주년을 맞아 오는 9월 3일까지 '개점 28주년 기념 감사 대축제'를 진행한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는 개점 28주년을 맞아 오는 9월 3일까지 '개점 28주년 기념 감사 대축제'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광주신세계는 신세계백화점의 첫 지방 점포이자 그룹 최초의 지역 현지법인 기업으로 1995년 8월 25일 문을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28주년을 기념해 28개 품목을 엄선한 특가 상품 제안, 해외 유명 브랜드, 골프 의류, 생활전문관 베딩,주방 인기상품 특집,와인 등 전 부문에 걸쳐 다양한 행사를 전개한다.


이와함께 행사 기간동안 지난 28년간· 현재 그리고 향후 백화점 신축·이전 등 개발을 통해 광주신세계가 호남 최대 랜드마크로 거듭나길 기대하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미역과 소금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그리고 패션/잡화 단일 브랜드에 한에 당일 30/60/100만원 이상 결제 시 신백리워드 2/4/7만리워드를 증정한다.


광주신세계 홍보팀 관계자는 "광주신세계가 지역 대표 유통기업으로 성장 할 수 있었던 것은 광주·전남·북 지역민의 한결 같은 사랑과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현지법인의 출범과 함께 내세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라는 가치를 기본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전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