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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앞두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광주상생카드와 광주상생선불카드, 목포체크사랑카드 등 지역 화폐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광주상생체크카드와 광주상생선불카드는 1인당 월 50만원(상생체크카드+상생선불카드 통합)이며 특별할인율은 10%이다.
할인기간 종료 시 상시 할인율(7%)로 자동 변경 적용된다. 그리고, 월 자동충전 신청 고객은 특별할인 기간 동안 자동으로 특별할인율(10%)적용돼 충전된다.
광주상생·상생선불카드는 광주광역시 주관하에 광주은행을 운영 대행사로 선정해 운영하는 지역화폐로, 지역 내 IC 결제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선불카드 형태/체크카드 형태의 지역화폐이다.
선불카드는 신분증과 현금을 지참해서 광주은행으로 가면 발급해준다. 선불카드 금액권은 10만원, 20만원, 50만원으로 분류가 돼 있다. 1인당 최대 50만원까지 구매가 가능하며, 연말 소득공제로 30%가 된다.
선불카드는 광주은행 영업점에서 신청하면 후불제 교통카드 기능 추가 가능하다. 후불교통카드 기능은 광주광역시 외 지역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2021년 8월 1일부터 광주은행 어플 또는 광주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매달 최대 50만원씩 충전을 해야만 10% 할인 및 소득공제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다.
이와함께 같은 기간 목포사랑체크카드도 1인당 월 50만원 한도로 10% 특별할인된다.
목포사랑체크카드 역시 할인기간이 종료되면 상시 할인율(8%)로 자동 변경 적용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은행 영업점 또는 카드헬프센터 그리고 목포시청 지역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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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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