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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정가은이 원피스 자태를 뽐냈다.
30일 정가은은 자신의 "다들 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비가 너무 오네요.. 전 이제 일이 끝났네요.. 집에 가기 싫은 마음.. 나만 그런가요?"라며, 이어 "사진 찍을 때 허리를 너무 꺾었더니 담 온 거 같아요.ㅋㅋㅋ 이 옷의 포인트는 뒤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몸에 밀착하는 체크 무늬 원피스를 입고 의자에 앉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는 허리를 한껏 꺾은 포즈로 만든 S라인 몸매와 커다란 리본과 등을 드러낸 디자인의 원피스 뒤태를 자랑했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2018년 이혼한 후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30일 정가은은 자신의 "다들 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비가 너무 오네요.. 전 이제 일이 끝났네요.. 집에 가기 싫은 마음.. 나만 그런가요?"라며, 이어 "사진 찍을 때 허리를 너무 꺾었더니 담 온 거 같아요.ㅋㅋㅋ 이 옷의 포인트는 뒤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몸에 밀착하는 체크 무늬 원피스를 입고 의자에 앉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는 허리를 한껏 꺾은 포즈로 만든 S라인 몸매와 커다란 리본과 등을 드러낸 디자인의 원피스 뒤태를 자랑했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2018년 이혼한 후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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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