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 코오롱 모터스, 대구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일반정비·사고수리 모두 가능
-14개 워크베이로 일 50대 이상 수리, 패스트레인 서비스로 2시간 이내 소모품 교환
박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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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그룹코리아는 5일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가 MINI 대구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 오픈했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 서구 이현동에 새롭게 문을 연 MINI 대구 서비스센터는 지상 2층 규모 시설에 14개 워크베이와 전문 정비 인력을 갖췄다. 경정비부터 사고 수리까지 모든 작업이 가능한 단독 풀샵(Full Shop)으로 운영된다.
MINI 대구 서비스센터는 소모품을 2시간 이내에 교체하는 패스트레인 서비스, MINI 인증 테크니션을 통한 중정비와 사고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하루 50대 이상의 정비 수요를 해소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주장.
일반수리 및 사고수리 고객 모두를 대상으로 픽업&딜리버리 서비스를 운영하며 테라스를 겸비한 프리미엄 고객 라운지를 갖췄다.
기존 대구시 수성구 소재 MINI 대구 서비스센터와 한곳에서 운영되던 코오롱 모터스 MINI 대구 전시장은 동일하게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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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