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웹젠 제공


웹젠이 서브컬처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 '라그나돌: 사라진 야차공주'를 정식 출시하며 서브컬처 시장 공략에 나선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웹젠은 오는 7일 자사가 퍼블리싱한 수집형 RPG 장르의 정통 서브컬처 게임 라그나돌을 정식 출시한다.

라그나돌은 일본에서 2021년 10월에 출시된 후 애플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한 작품이다. 게임의 세계관, 캐릭터 일러스트, 게임 플레이 방식 등에서 독특한 특징을 갖추고 있다.


아름다운 복수극을 주제로 선과 악이 뒤바뀐 스토리, 감각적인 애니메이션, 요괴를 원형으로 디자인된 개성 넘치는 캐릭터, 몰입감 높고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한 '스피드 체인 배틀' 시스템 등이 기존 게임과의 차별점이라는 설명이다.

라그나돌 사전 예약은 이날 오후 2시까지 진행한다.


공식 브랜드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을 신청한 이용자들에게는 게임 출시 후 '캐릭터 뽑기권'과 주요 게임 재화 '무료 환요석'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사전 예약을 신청한 이용자들 역시 '무료 환요석' 보상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