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가 5일 오전 태국 방콕에서 열릴 패션 안경 브랜드 오프닝 행사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사진=젠틀몬스터 제공


배우 이준호가 카리스마 넘치는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5일 이준호는 젠틀몬스터 방콕 엠콰티어 스토어 오프닝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
이준호가 5일 오전 태국 방콕에서 열릴 패션 안경 브랜드 오프닝 행사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 했다. /사진=젠틀몬스터 제공



이준호는 시크한 블랙 스타일에 가죽 자켓과 선글라스를 착용해 스타일리쉬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이준호는 최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킹더랜드'에서 주인공 '구원'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며 지난달 23일 일본 스페셜 싱글 'Can I'(캔 아이)를 정식 발매, 지난 26일과 27일 양일간 일본 나고야 니혼가이시홀 단독 공연으로 일본 총 3개 지역 6회 규모의 아레나 투어까지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준호가 5일 오전 태국 방콕에서 열릴 패션 안경 브랜드 오프닝 행사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 했다. /사진=젠틀몬스터 제공



그는 오는 9일과 10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2PM 완전체 콘서트 '2PM 15th Anniversary Concert 'It's 2PM''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