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5일 대전지방보훈청에서 개최된 업무 협약 체결식에서 한흥희 캠코 중부개발처장(오른쪽)이 강만희 대전지방보훈청장(왼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캠코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중부개발처는 지난 5일 국가보훈부 대전보훈청과 국가보훈대상자 거주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한흥희 캠코 중부개발처장을 비롯한 강만희 대전지방보훈청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캠코는 참전유공자분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고, 보훈청은 후원금을 거주환경 개선을 위한 도배, 장판, 방역 등 집수리에 집행하기로 했다.


한흥희 캠코 중부개발처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가유공자 지원은 물론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캠코는 △작은 도서관인 '캠코브러리' 설치 △저소득 가정 '제주도 가족여행' △시각장애인 '그림해설 오디오북' △'신장이식 환자 수술비' 지원 등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