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샥이 신메뉴로 허니 캐모마일, 베리 히비스커스, 피치 보이, 백도 우롱 총 4종을 출시했다. /사진=블루샥


커피 프랜차이즈 블루샥이 가을 시즌을 맞아 티 메뉴 '리프레쉬랩 시리즈'를 새롭게 출시한다.

블루샥은 부산 로컬 티 브랜드 '리프레쉬랩'과 협업으로 가을 시즌에 어울리는 블렌딩 티 인 시즈널 티 1종(백도 우롱)을 포함해 허니 캐모마일, 베리 히비스커스, 피치 보이 총 4종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리프레쉬랩은 차(tea)가 지닌 깊이 있는 역사와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대중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차(tea)를 만들어 호응을 얻고 있는 브랜드다.

'허니 캐모마일'은 상큼한 사과, 달콤한 벌꿀과 바닐라빈의 향미가 은은한 캐모마일을 중심으로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블렌딩 티다. '베리 히비스커스'는 달콤하고 풍부한 베리와 시트러스의 상큼함이 감칠맛을 더한 히비스커스의 조합으로 선명한 붉은색이 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피치 보이'는 코냑처럼 묵직한 보이숙차의 바디감과 향긋한 복숭아 향으로 더욱 고급스럽고 풍부해진 루이보스를 즐길 수 있다.

이번 가을 시즌 시즈널 티인 '백도 우롱'은 차향이 자연스럽고 풍부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만 사계춘 품종 우롱차로 은은하고 산뜻한 백도향이 조화돼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 날씨에 잘 어울린다.

블루샥 관계자는 "따뜻한 음료를 찾는 가을을 맞아 차 한 잔 그 이상의 기분 좋은 경험을 선사할 티 메뉴를 새로 출시했다"며 "계절감에 맞는 신메뉴를 지속적으로 개발, 출시해 블루샥을 찾는 소비자들이 사시사철 최상의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